에이전시 협업

에이전시 링크인바이오, 클라이언트 페이지 관리법

에이전시는 여러 클라이언트의 링크인바이오를 어떻게 관리할까요? 계정 구조, 도메인, 편집 권한, 에이전시에 맞는 툴 고르는 법을 정리했어요.

4 min read

업데이트: Sep 3, 2026

Mydrop 링크인바이오 기능 화면

에이전시가 클라이언트 바이오 페이지를 잘 관리하는 구조는 계정 하나, 클라이언트마다 워크스페이스 하나, 클라이언트마다 서브도메인 하나, 그리고 비밀번호 공유 대신 역할 설정이에요. 툴보다 구조가 더 중요한데, 이 구조를 지원하는 툴은 몇 개뿐이에요. 어디서 문제가 터지는지, 어떻게 세팅하면 안 터지는지 알려드릴게요.

TLDR: 클라이언트마다 로그인을 따로 쓰는 구조가 가장 먼저 무너져요. 보통 계약이 끝날 때요. 모든 페이지를 클라이언트 서브도메인에 올리고, 클라이언트별 워크스페이스를 한 계정에 모으고, 월말 스크린샷 대신 리포트 링크를 주세요.

에이전시는 여러 클라이언트의 링크인바이오를 어떻게 관리할까요

에이전시는 보통 세 가지 패턴을 차례로 거쳐요.

클라이언트마다 무료 계정 하나씩. 클라이언트가 둘일 때는 빨라요. 여섯이 되면 비밀번호 보관함에 비밀번호가 여섯 개 쌓이고, 어떤 페이지가 최신인지 알 수 없고, "지난달 바이오 링크 성과가 어땠죠?"라는 질문에 답하려면 로그인을 여섯 번 해야 해요. 어딘가 낡아도 몇 주 동안 아무도 몰라요.

유료 계정 하나에 모든 클라이언트를 한 페이지 구조로. 더 저렴하지만 편집자 모두가 모든 클라이언트를 보고 수정할 수 있어요. 프리랜서에게 브랜드 하나만 열어줘야 하는 순간 바로 문제가 돼요.

계정 하나에 클라이언트별 워크스페이스. 클라이언트마다 자기 페이지, 자기 도메인, 자기 편집자, 자기 애널리틱스를 가져요. 팀원은 배정된 브랜드만 볼 수 있고요. 클라이언트가 열다섯 곳이어도 통하는 방식은 이것뿐이에요. 그래서 여기서는 페이지 디자인 기능보다 워크스페이스가 훨씬 중요해요.

클라이언트 캠페인 링크와 페이지 업데이트를 계획하는 데 쓰는 프로젝트 타임라인 차트
바이오 페이지는 캠페인이 끝난 뒤 아무도 그 페이지를 떠올리지 않는 사이에 낡아가요.

누구의 도메인, 누구의 계정, 누구의 데이터

첫 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이 세 가지를 정하세요. 지금 정하면 쉽고, 나중에 되돌리려면 훨씬 비싸요.

  • 도메인은 클라이언트 것으로. agency.link/client가 아니라 links.clientbrand.com이에요. 클라이언트 브랜드처럼 보이고, 우리가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신뢰를 쌓아주고, 계약이 끝나도 다툼 없이 깔끔하게 정리돼요.
  • 계정 소유권은 계약 기간 동안은 우리, 끝나면 이전 가능하게. 이전 조건을 업무 범위에 적어 두세요. 가장 곤란한 순간에 이 질문이 튀어나오지 않도록요.
  • 데이터는 내보낼 수 있게, 그리고 실제로 내보내기. 이메일 수집 내역을 정해진 주기로 클라이언트의 CRM에 옮기세요. 툴 안에만 있는 리스트는 양쪽 모두에게 부담이에요.

화이트 라벨도 중요해요. 페이지에 서비스 업체 배지가 붙어 있으면, 클라이언트에게 보이는 건 우리도 클라이언트 브랜드도 아닌 그 업체예요. Mydrop은 관리형 SSL이 적용된 클라이언트 도메인으로 게시하고, 페이지에 Mydrop 브랜딩도 나오지 않아요.

제대로 돌아가는 클라이언트 바이오 페이지 관리 세팅

클라이언트마다 이렇게 세팅하면 잘 돌아가요.

  1. 워크스페이스 하나. 클라이언트 이름으로 만들어요.
  2. 서브도메인 하나. 디자인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연결해요.
  3. 주요 행동 하나. 지금 진행 중인 캠페인에 맞추고, 나머지는 보조로 둬요.
  4. 이름이 정해진 편집자 두 명. 그중 한 명은 검토자예요. 로그인 공유는 안 돼요.
  5. 변경 사항 승인 단계. 금요일 오후에 링크를 바꿔도 누군가 한 번 확인하도록요. 게시물에 쓰는 승인 워크플로 그대로 쓰니까 새 절차를 가르칠 필요가 없어요.
  6. 캘린더에 매달 검토일 등록. 낡은 바이오 페이지 대부분은 툴 탓이 아니라 캘린더 탓이에요.

여기서 말하는 "데이터 기반"의 진짜 의미

데이터 기반 마케팅 팀에 맞는 링크인바이오 툴이 뭐냐는 질문, 에이전시라면 자주 받아요. 솔직히 기준이 낮아요. 대부분의 툴은 페이지 조회수 숫자 하나만 보여주거든요.

클라이언트의 질문에 답하려면 이게 필요해요.

  • 목적지별 클릭 수. 어떤 오퍼가 먹혔는지 말할 수 있어요.
  • 수집 과정까지 이어지는 유입 경로와 UTM. 가입이 어떤 TikTok 바이오와 어떤 캠페인에서 왔는지 추적할 수 있어요.
  • 방문만이 아니라 수집한 리드와 전환.
  • 클라이언트용 공유 링크. 리포트를 클라이언트가 직접 볼 수 있어요.

이걸 게시물 성과 데이터 옆에 두면, 아무도 열지 않던 별도 리포트가 사라져요. 클라이언트의 월간 리포트 한 줄로 들어가요. 원래 있어야 할 자리죠.

에이전시가 실제로 쓰는 툴

  • Mydrop. 멀티 브랜드 워크스페이스, 역할 설정, 승인, 관리형 SSL이 적용된 클라이언트 도메인, 화이트 라벨, 목적지별 애널리틱스를 지원해요. 페이지가 클라이언트의 최근 게시물을 알아서 가져오니 늘 최신 상태고요. 클라이언트 콘텐츠를 이미 한곳에서 예약하고 있다면 가장 잘 맞아요. 시장의 다른 툴과 비교한 내용은 Mydrop vs Linktree vs Taplink에서 볼 수 있어요.
  • Linktree. 클라이언트 한 곳이라면 괜찮아요. 워크스페이스 개념이 없어서 세 번째 클라이언트부터는 시간이 점점 들어가요.
  • Beacons. 크리에이터 중심이에요. 클라이언트가 크리에이터이고 작은 디지털 상품을 판다면 좋지만, 역할 설정과 리포트는 약해요.
  • Carrd. 클라이언트마다 정말 맞춤형 페이지를 가장 싸게 만들 수 있어요. 하지만 이제 작은 웹사이트 여러 개를 유지해야 하고, 팀에서 업데이트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뿐이에요.

다음 단계

클라이언트 한 곳을 골라 제대로 다시 만들어 보세요. 클라이언트 서브도메인, 주요 행동 하나, 이름이 정해진 편집자 두 명, 매달 검토일까지요. 한 시간쯤 걸려요. 그다음 같은 구조를 나머지 클라이언트에 복사하세요. 페이지에 무엇을 넣을지 정하기 전에 전환이 잘 되는 링크인바이오 페이지 만드는 법도 읽어 보세요.

클라이언트 대행이 아니라 사내에서 브랜드 여러 개를 운영한다면, 같은 구조에 이름만 바꿔 적용하면 돼요. 그 경우는 팀용 링크인바이오 소프트웨어에서 다루고, 워크스페이스 모델 전체는 에이전시용 Mydrop에서 볼 수 있어요.

무료 도구

무료 UTM 빌더

링크 하나로 모든 네트워크에 태그를 달아요. GA4가 제대로 읽는 깔끔한 이름으로요.

자주 묻는 질문

빠른 답변

계정 하나 안에 클라이언트별 워크스페이스를 두고, 워크스페이스마다 도메인, 편집자, 애널리틱스를 따로 가져가요. 클라이언트마다 로그인을 따로 쓰는 방식이 가장 먼저 무너지는데, 보통 계약이 끝날 때 문제가 터져요.

멀티 브랜드 워크스페이스, 역할 설정, 화이트 라벨, 클라이언트별 애널리틱스를 갖춘 툴이에요. Mydrop은 이 네 가지를 지금 게시물을 예약하는 바로 그 계정에서 모두 쓸 수 있어요. Linktree 같은 1인용 크리에이터 툴은 클라이언트 한 곳이면 충분하지만, 세 번째쯤부터는 감당이 안 돼요.

무조건 클라이언트 도메인이에요. links.clientbrand.com 같은 서브도메인을 쓰세요. 클라이언트 브랜드처럼 보이고, 계약이 끝나도 그대로 남고, 왜 클라이언트 트래픽이 우리 도메인을 거치는지 설명할 일도 없어요.

링크별로 보여주세요. 클릭을 만든 게시물 바로 옆에 조회수, 링크별 클릭, 수집한 리드, 유입 경로를 나란히 두는 거예요. 월말에 스크린샷을 보내는 것보다 클라이언트가 직접 열어 볼 수 있는 공유 링크가 낫고, 팀의 반복 작업도 하나 줄어요.

클라이언트 서브도메인을 쓰고 클라이언트 계정이 소유하고 있다면, 워크스페이스를 넘기고 우리 좌석을 빼면 끝이에요. 10분이면 인수인계가 돼요. 우리 로그인에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구조라면 협상부터 해야 해요.

다음 단계

작업 주변 조정 그만두기

팀이 더 나은 게시물을 만드는 대신 승인, 자산, 게시 세부사항을 쫓느라 시간을 더 쓰고 있다면 문제는 사람 탓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문제는 그들 주변의 워크플로예요. Mydrop은 계획, 검토, 예약, 성과를 한결 차분한 운영 시스템으로 모아 드려요.

Mydrop Editorial Team

저자 소개

Mydrop Editorial Team

Mydrop

Mydrop 편집팀은 이 블로그의 가이드, 비교, 플레이북을 집필해요. 소셜 미디어 계획, 게시, 승인, 애널리틱스, 다중 브랜드 워크플로를 실제 Mydrop 사용 사례에 기반해 다루며, 모든 기사는 제품팀이 연구·편집·유지보수해요.

Mydrop Editorial Team의 모든 글 보기

14개 이상의 소셜 플랫폼을 관리하는 건 새벽 2시의 악몽 같았는데 Mydrop을 쓰고 완전히 달라졌어요. AI 브랜드 보이스 매핑이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고, 클라이언트 승인 포털 덕분에 이번 주에만 15시간을 절약했어요. 바쁜 에이전시에 딱 맞는, 한 번 설정하고 잊어버리는 워크스페이스예요.
소셜 미디어 콘텐츠 스케줄링과 제작을 아우르는 진짜 자동화 도구예요! 첫 몇 주 만에 이미 20시간 이상 절약했어요. 소규모든 대기업이든 비즈니스에 큰 변화를 주는 도구예요.
Finally tried Mydrop on a test client and the white-label portal on a custom domain actually looks legit, no Mydrop branding sneaking in. The OAuth setup saved me from the usual “what's my password” back-and-forth.
정말 혁신적이에요. Mydrop 덕분에 콘텐츠 워크플로가 완전 자동화됐어요. 스케줄링이 직관적이고 첫 주에만 10시간 이상을 절약했어요. 소셜 운영에 내린 최고의 결정이에요.
Mydrop AI는 진짜 게임 체인저였어요. 시간과 노력을 엄청나게 줄여주고, 약속한 대로 작동해요. 사용하기 쉽고 다용도로 쓸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해요. 제작자도 피드백에 적극적이에요.
클라이언트 관리를 위해 여러 툴을 써봤는데 통제가 안 됐어요. 모든 솔루션을 비교해 본 끝에 Mydrop이 당연한 선택이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이 앱은 지금까지 써본 것 중 가장 도움이 돼요. 모든 페이지와 계정을 한곳에 모아서 원하는 대로 드래그 앤 드롭할 수 있어요. Mydrop은 제 비즈니스의 큰 자산이에요.
클라이언트들이 점점 더 많은 플랫폼을 쓰다 보니 스케줄링 툴이 필요했어요. Mydrop은 그 일을 잘 해내고, 자동화와 폼이 정말 유용해서 많은 시간을 절약해줘요. 추천해요!
Love that you baked in white-label portals from day one, that's a huge pain point for agencies.
소셜 미디어 게시물 스케줄링 플랫폼으로 정말 좋아요! 사용하기 쉽고 직관적이에요. 강력 추천해요!
아주 좋은 도구예요.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사용이 정말 쉬워요. 몇 달간 써봤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클라이언트를 위한 소셜 콘텐츠 제작을 간소화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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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tried Mydrop on a test client and the white-label portal on a custom domain actually looks legit, no Mydrop branding sneaking in. The OAuth setup saved me from the usual “what's my password” back-and-forth.
정말 혁신적이에요. Mydrop 덕분에 콘텐츠 워크플로가 완전 자동화됐어요. 스케줄링이 직관적이고 첫 주에만 10시간 이상을 절약했어요. 소셜 운영에 내린 최고의 결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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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관리를 위해 여러 툴을 써봤는데 통제가 안 됐어요. 모든 솔루션을 비교해 본 끝에 Mydrop이 당연한 선택이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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