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인 바이오 페이지는 딱 한 가지만 부탁할 때 전환돼요. 안 되는 페이지는 3월 이후 진행한 캠페인을 추가한 순서 그대로 전부 늘어놓은 페이지예요. 먼저 순서와 개수부터 손보세요. 디자인은 그다음, 세 번째예요.
한 줄 요약: 첫 화면에 핵심 행동 하나. 링크는 구매 의도 순서로 3~5개. 주소는 우리 서브도메인. 그리고 링크별 클릭 데이터를 보고 아무도 안 누르는 링크는 과감히 빼세요.
전환되는 링크 인 바이오 페이지, 6단계로 만들기
- 핵심 행동을 하나만 정하세요. 상담 예약, 상품 구매, 뉴스레터 구독 중 하나예요. 에디터를 열기 전에 먼저 적어 두세요. 내가 하나를 못 고르면 페이지도 못 골라요.
- 첫 화면에서 바로 보이게 하세요. 휴대폰에서 스크롤 없이 핵심 버튼이 보여야 해요. 프로필 이미지와 한 줄 소개 바로 아래가 좋아요.
- 나머지는 구매 의도 순서로 놓으세요. 구매에 가까운 링크가 위, 둘러보기용 링크가 아래예요. 쇼핑, 뉴스레터, 최신 영상, 브랜드 소개 순서죠.
- 5개까지만 두세요. 링크 하나를 더하면 첫 링크가 받을 클릭이 그만큼 줄어요. 많아야 5개, 보통은 3개가 더 낫고요.
- 대상이 아니라 결과로 이름 붙이세요. "가격"보다 "가격표 받기"가, "문의"보다 "15분 상담 예약하기"가 더 많이 눌려요.
- 모든 링크에 태그를 다세요. 링크마다 UTM을 붙여 두면 다음 달에 어떤 링크가 방문을 만들었는지 짐작이 아니라 숫자로 말할 수 있어요.
첫 화면에 넣을 것
첫 화면에는 네 가지 정도만 들어가요. 아껴서 쓰세요.
- 우리가 누구인지, 다섯 단어로요. 방문자는 게시물 하나만 보고 왔을 뿐, 브랜드를 모를 수 있어요.
- 핵심 버튼. 가로 폭은 꽉 채우고, 대비는 확실하게, 문구는 동사로 시작하세요.
- 증거 한 줄, 진짜가 있을 때만요. 숫자나 이름, 결과면 좋아요. 지어낼 바에는 차라리 빼세요.
- 보조 링크는 많아야 하나예요.
여기에 어울리지 않는 건 캐러셀, 환영 인사 단락, 소셜 아이콘 여섯 개, 로딩을 늦추는 영상 임베드예요. 이런 페이지는 연결이 느린 휴대폰에서 열릴 때가 많아요. 클릭을 더 많이 잃게 만드는 건 레이아웃보다 로딩 시간이에요.
링크는 몇 개부터 너무 많을까
5개를 넘으면 많아요.
패턴은 늘 비슷해요. 링크를 더할수록 같은 관심이 얇게 퍼지고, 핵심 행동은 클릭을 잃어요. 링크가 9개인 페이지를 보면 대개 잘 눌리는 링크가 하나, 가끔 눌리는 링크가 셋, 아무도 안 지워서 남아 있는 링크가 다섯이에요.
실전 규칙은 이거예요. 링크의 자리는 한 달짜리예요. 월간 점검 때 클릭이 없는 링크는 내리세요. 페이지는 짧아지고 맨 위 행동은 더 강해져요. 결정이 어렵다면 뺀 링크를 문서에 보관해 두세요. 마음이 한결 편해져요.
팀이 함께 쓰는 브랜드 링크 인 바이오 페이지 설정하기
브랜드 페이지는 네 가지로 이루어져요. 그중 디자인은 하나뿐이에요.
- 우리 서브도메인.
links.yourbrand.com처럼요. 브랜드다워 보이고, 검색에 잡히고, 도구를 바꿔도 그대로 가져갈 수 있어요. 디자인보다 먼저 연결하세요. - 서비스 배지 지우기. 만든 도구를 광고하는 페이지는 임시 페이지처럼 보여요. 화이트 라벨은 보통 상위 요금제에 있지만, 그만한 값어치가 있어요.
- 리디자인 말고 브랜드 기본만. 로고, 색 두 가지, 도구가 허용하면 브랜드 서체까지요. 그라디언트 덕분에 전환이 오른 페이지는 없어요.
- 비밀번호 공유 말고 제대로 된 편집 체계. 이름이 있는 편집자 두 명, 검토자 한 명, 변경 기록이 필요해요. 예약 게시물과 같은 승인 단계를 거치게 하면 부담이 가장 적어요. 검토자가 이미 그 방식에 익숙하니까요.
브랜드 설정의 나머지 절반은 최신 상태 유지예요. 평소 게시하는 곳에서 최신 게시물과 지금 밀고 있는 상품을 알아서 가져오는 페이지는 캠페인 사이에도 낡지 않아요. 그래서 나만 기억해서 열어 보는 별도 도구보다 콘텐츠 캘린더 옆에서 운영하는 게 좋아요.
무엇을 추적하고, 무엇을 뺄까
매달 숫자 네 개를 보세요.
| 숫자 | 알려 주는 것 | 할 일 |
|---|---|---|
| 조회수 | 바이오 링크가 눌리고는 있는지 | 낮다면? 페이지 말고 바이오 문구와 게시물 CTA를 고치세요 |
| 목적지별 클릭 | 사람들이 원하는 오퍼 | 잘되는 건 밀고, 하위 두 개는 빼세요 |
| 수집률 | 리스트가 늘고 있는지 | 2% 미만? 수집 영역을 위로 올리거나 오퍼를 구체적으로 바꾸세요 |
| 유입 경로와 UTM | 어떤 플랫폼과 캠페인에서 왔는지 | 반응이 좋았던 게시물 포맷을 캘린더에 더 넣으세요 |
대부분의 도구가 보여 주는 건 조회수예요. 그런데 네 가지 중 가장 쓸모가 적어요. 링크별 클릭을 나눠 볼 수 없는 도구라면, 어떤 디자인 기능보다 그게 먼저 도구를 바꿀 이유예요. Mydrop은 조회수, 클릭, 수집, 전환을 목적지별로 보여 주고, 그 트래픽을 만든 게시물의 성과 데이터 바로 옆에 나란히 놓아요. 그러면 링크 목록이 개선할 수 있는 페이지로 바뀌어요.
다음 단계
지금 내 페이지를 열고 2분 버전을 해 보세요. 링크 수를 세고, 지난달 클릭이 5회 미만인 링크를 빼고, 가장 원하는 행동을 맨 위로 올리세요. 그리고 매달 반복하도록 알림을 설정하세요.
페이지가 아니라 도구를 고르는 중이라면 2026년 최고의 링크 인 바이오 도구 7가지부터 보세요. 여러 사람이 편집해야 한다면 팀용 링크 인 바이오 소프트웨어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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