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소셜 에셋을 보관하는 곳으로 Google Drive는 정말 좋아요. 대신 두 가지는 지켜야 해요. 폴더는 브랜드와 월별로 정리하고, 게시 도구로는 승인된 파일이 든 폴더에서만 불러오세요. Mydrop은 Drive를 한 번 연결해 두면 Google 파일 선택 창을 그대로 열어 줘요. 다운로드했다가 다시 업로드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요.
요약: 브랜드와 월마다
Ready-to-post폴더를 하나씩 만들고, 파일 이름은 날짜부터 쓰고, 일주일에 한 번 그 폴더에서 불러오세요. Mydrop은 고른 파일을 미디어 라이브러리로 복사해요. 원본은 Drive에 두고, 수정했다면 다시 불러오세요.
불러오기가 쉬워지는 폴더 구조
클라이언트마다 같은 구조를 쓰세요. 새 팀원이 와도 10초면 원하는 파일을 찾아요.
Clients/
Acme/
2026-11/
01_Ready-to-post/
02_In-review/
03_Posted/
Brand-kit/
지켜야 할 규칙은 딱 하나예요. 불러오는 폴더는 Ready-to-post뿐이에요. 초안이나 작업 중인 파일은 넣지 마세요. 법무팀이 아직 안 본 파일을 누가 고르는 사고가 사라져요.
엉뚱한 버전을 고르지 않게 파일 이름 짓기
| 항목 | 예시 | 이유 |
|---|---|---|
| 날짜 | 2026-11-04 |
폴더가 게시 날짜순으로 정렬돼요 |
| 브랜드 | acme |
다운로드하다가 파일이 섞여도 안전해요 |
| 플랫폼과 형식 | ig-carousel |
열어 보지 않아도 크기를 알 수 있어요 |
| 버전 | v2 |
파일을 교체할 때 숫자만 올려요 |
전체 이름은 2026-11-04_acme_ig-carousel_v2.png 같은 모양이에요. "final"이나 "final_final"은 쓰지 마세요. 뭐가 바뀌었는지는 버전 번호가 알려 줘요.
여기서 "동기화"는 정확히 무슨 뜻일까요
작동 방식을 정확히 알아 두세요. 루틴이 달라지거든요. Mydrop에서 Google Drive는 연결된 서비스예요. 갤러리나 작성 화면에서 Google 파일 선택 창을 열고, 내 실제 폴더를 둘러보다가 여러 파일을 고르면 돼요. 파일은 지금 열려 있는 갤러리 폴더로 내려받아져요. 그다음부터는 일반 업로드와 똑같이 동작하고, 워크스페이스 저장 공간을 사용해요.
그래서 이렇게 해야 해요.
- 원본은 Drive에 두세요. 편집할 때는 Drive 파일이 기준이에요.
- 파일을 바꿨다면 다시 불러오세요. 라이브러리의 복사본은 저절로 바뀌지 않아요.
- 이미지, 동영상, PDF, 문서를 모두 가져올 수 있어요.
- 파일을 몇 개 고르든 Drive는 연결된 계정 하나로 계산돼요.
5분이면 끝나는 주간 불러오기 루틴
- 처음 한 번만: 프로필 페이지에서 Google Drive를 연결된 서비스로 추가하세요. 로그인은 Google 화면에서 해요.
- 갤러리나 작성 화면에서 파일 선택 창을 열어요.
- 브랜드의
Ready-to-post폴더에서 그 주에 쓸 파일을 모두 골라요. - 소셜 미디어 캘린더의 게시물에 파일을 끌어다 놓아요.
- 다시 Drive로 돌아가 사용한 파일을
Ready-to-post에서Posted로 옮겨요.
5단계가 폴더를 깨끗하게 지켜 줘요. 아직 안 쓴 파일만 남아 있으면, 폴더 안의 파일은 언제든 마음 놓고 올릴 수 있어요.
설정 방법은 Google Drive 연동과 Google Drive 불러오기로 에셋 정리하기 가이드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주간 루틴이 아껴 주는 시간
예전에는 게시물 하나마다 이랬어요. Drive에서 파일을 찾고, 다운로드하고, 이름을 바꾸고, 스케줄러를 열고, 업로드한 다음 맞는 버전이기를 빌어요. 여섯 단계예요. 엉뚱한 파일이 끼어드는 건 대개 네 번째 단계고요.
이제는 두 단계예요. 파일 선택 창을 열고, 파일을 고르면 끝이에요. 클라이언트 세 곳에서 일주일에 15개를 올린다면, 한 주의 꽤 큰 부분이 돌아와요. 더 좋은 점도 있어요. 누구의 노트북에도 오래된 복사본이 쌓인 다운로드 폴더가 남지 않아요.
루틴을 망치는 실수 세 가지
- 작업 폴더에서 불러오기. 초안과 완성본이 한 폴더에 있으면 언젠가 누군가는 초안을 올려요.
Ready-to-post에서만 불러오세요. - Drive 파일만 고치고 복사본을 잊기. 라이브러리에는 예전 파일이 그대로 있어요. 수정했다면 새 버전을 불러오고, 실수로 고르지 않도록 라이브러리의 이전 파일은 지우세요.
- 모든 클라이언트를 폴더 하나에 넣기. 검색이 느려지고, 엉뚱한 브랜드에 잘못 올라갈 수도 있어요. 위처럼 클라이언트마다 구조를 따로 두세요.
습관 하나를 추천해요. 매달 말에 그달 폴더를 통째로 보관함으로 옮기세요. 다음 달은 비어 있는 Ready-to-post로 시작해요. 빠뜨린 파일이 없는지 한눈에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Drive가 맞지 않는 경우
디자이너가 Canva로 작업한다면 Drive로 내보낼 필요 없이 Canva에서 바로 불러오세요. 클라이언트가 이메일로 파일을 보낸다면 In-review에 올려 달라고 부탁하세요. 파일이 다른 작업물이 있는 곳으로 모여요.
다음 단계: 오늘 클라이언트 한 곳의 Ready-to-post 폴더를 만들고, 이번 주 파일을 옮겨 보세요. 그다음 Mydrop을 무료로 시작하고 Google Drive를 연결해서 5분 루틴을 한 번 돌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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