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수집 폼과 CRM 연동이 되는 바이오 링크는 다섯 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어요. 자체 수집 블록과 내보내기를 갖춘 링크인바이오 툴(Mydrop), 이메일 툴과 연결되는 링크인바이오 툴(Linktree, Beacons), CRM 안에서 만든 랜딩 페이지(HubSpot), 어떤 바이오에든 붙일 수 있는 호스팅형 폼이 그 다섯 가지예요. 뭘 고를지는 리드가 어디에 도착해야 하는지, 어떤 정보를 달고 와야 하는지(특히 어떤 캠페인이 보냈는지)에 달려 있어요.
한 줄 요약: 먼저 리드를 어디에 쌓을지, 리드마다 UTM 캠페인이 필요한지부터 정하세요. Mydrop은 이름과 이메일을 유입 경로, UTM, 국가, 기기와 함께 수집하고, 새 리드가 생길 때마다 이메일로 알려 주고, 목록을 CRM에 가져올 수 있는 CSV로 복사해 줘요.
Mydrop 가격 점검, 2026년 9월: Mydrop과 가장 자주 비교되는 8개 도구의 유료 요금제 시작가는 채널당 $6(Buffer), 월 $25(Later)부터 사용자당 $99(Hootsuite), 시트당 $199(Sprout Social)까지이며, 각 벤더의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Mydrop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이후에는 시트당이 아닌 월 $19 정액입니다. 전체 표는 Mydrop의 비교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바이오 링크는 소셜 최고의 리드 폼이에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바이오는 언제나 작동하는 단 하나의 링크예요. Mydrop이 분석해 보니, 캡션에 링크를 넣으면 인게이지먼트가 7% 줄었어요. 그래서 제대로 운영하는 팀은 모든 행동 유도를 바이오로 보내요. 그러면 바이오 페이지는 소셜에서 트래픽이 가장 많은 폼이 되는데, 버튼만 줄줄이 늘어놓으면 그 기회를 날리는 셈이에요.
이 페이지의 리드 설정이 해야 할 일은 세 가지예요.
- 주소를 받아요. 입력란은 최대한 적게(이메일, 필요하면 이름까지).
- 맥락을 남겨요. 어떤 플랫폼, 어떤 캠페인, 어떤 게시물이 리드를 보냈는지요.
- 리드를 영업이나 이메일로 빠르게 넘겨요. 가능하면 당일에요.
설정을 정해 주는 세 가지 질문
툴을 비교하기 전에 먼저 답해 보세요.
- 리드가 최종적으로 어디에 도착해야 하나요? HubSpot, Salesforce, Pipedrive 같은 CRM인가요, Mailchimp 같은 이메일 툴인가요?
- 리드별 성과 추적이 필요한가요? 마케팅팀이 캠페인별 리드당 비용을 보고한다면 UTM 태그가 이메일과 함께 따라가야 해요.
- 후속 연락은 얼마나 빨라야 하나요? B2B 데모 요청은 몇 시간만 지나도 식어요. 뉴스레터 구독은 주간 가져오기까지 기다려도 괜찮고요.
바이오 링크로 이메일을 모으는 5가지 방법
| 설정 | 리드가 도착하는 곳 | 함께 오는 정보 | 이럴 때 좋아요 |
|---|---|---|---|
| Mydrop 수집 블록 | Mydrop 에디터, 리드마다 이메일 알림, CRM 가져오기용 CSV | 이름, 유입 경로, UTM 소스·매체·캠페인, 국가, 기기 | Mydrop으로 소셜을 운영하고, 리드마다 캠페인 데이터가 필요할 때 |
| Linktree 가입 블록 | Linktree, 그리고 연결된 이메일 툴 | 체험 중에 직접 확인하세요 | 이미 이메일 리스트가 있는 크리에이터 |
| Beacons 이메일 블록 | Beacons 자체 이메일 리스트 | 체험 중에 직접 확인하세요 | 리스트와 발송을 한곳에서 하고 싶은 크리에이터 |
| 바이오 링크로 쓰는 HubSpot 랜딩 페이지 | HubSpot CRM으로 바로 | HubSpot 전체 추적 | 이미 HubSpot을 쓰는 B2B 팀 |
| 어떤 바이오에든 연결하는 호스팅형 폼(Typeform, Jotform 등) | 폼 툴, 그다음 연동이나 Zapier를 거쳐 CRM | 직접 추가한 입력란 | 리드를 걸러 내는 질문이 필요할 때 |
모든 면에서 앞서는 정답은 없어요. CRM 기반 페이지는 동기화가 가장 촘촘하고, 링크인바이오 툴은 모바일 페이지가 더 좋은 대신 CRM으로 이어 줄 다리가 필요해요.
리드가 점수를 달고 도착하게 수집 블록 설정하기
어떤 툴을 쓰든, 리드를 제대로 쓸 수 있느냐는 세 가지 습관이 좌우해요.
- 페이지당 오퍼는 하나만. 가이드든 데모든 대기자 명단이든요. 오퍼가 둘이면 클릭도, 후속 연락도 갈라져요.
- 입력란은 최대 두 개. 이메일은 필수, 이름은 영업팀이 실제로 쓸 때만요. 입력란이 하나 늘 때마다 가입이 줄어요.
- 페이지로 연결되는 모든 링크에 UTM 태그를. 플랫폼마다 바이오 링크에 태그를 붙이세요(예:
utm_source=instagram). 그러면 리드마다 어디서 왔는지 보여요.
그다음엔 동기화 주기를 정하세요. 기본 연동은 실시간으로 넘어가요. CSV 가져오기도 매주 정해진 요일에 맡아서 하는 사람이 있다면 충분히 잘 돌아가요.
Mydrop은 캠페인 데이터를 붙여서 바이오 리드를 수집해요
Mydrop 링크인바이오에는 유효성 검사가 되는 이메일 수집 블록이 있어요. 리드마다 이메일, 이름, 날짜, 트래픽 소스, UTM 소스·매체·캠페인, 국가, 기기 유형이 저장돼요. 그러니 모든 리드가 어느 캠페인에서 왔는지 이미 알고 있어요. 대부분의 링크인바이오 툴이 빠뜨리는 바로 그 정보예요.
영업팀이 쓰기 편한 이유는 세 가지예요.
- 새 리드가 생길 때마다 이메일 알림이 와요. 데모 요청이 주간 내보내기를 기다릴 일이 없어요.
- 클릭 한 번으로 CSV 복사. 위의 모든 열이 담겨 있어서 HubSpot, Salesforce, Pipedrive에 바로 가져올 수 있어요.
- 버튼별 클릭 수, 페이지별 수집 수와 전환 수. 방문자 수뿐 아니라 어떤 소스와 캠페인이 리드를 만들었는지 볼 수 있어요.
지금 Mydrop은 리드를 CRM으로 자동 전송하지는 않고, CSV가 그 다리 역할을 해요. 실시간 CRM 동기화가 꼭 필요하다면, 데모 요청은 호스팅형 폼에 맡기고 Mydrop 수집 블록은 뉴스레터와 콘텐츠 리드용으로 함께 쓰세요. 에이전시라면 페이지를 고객사 자체 도메인에 올릴 수 있고, 같은 리포트에서 어떤 소셜 게시물이 가입을 끌어냈는지도 볼 수 있어요.
오후 한나절이면 리드 페이지를 열 수 있어요
- 오퍼 하나를 정하고, 그 오퍼의 약속을 한 줄로 쓰세요.
- Mydrop 무료 계정을 만들고 링크인바이오 페이지를 추가한 뒤, 제목 바로 아래에 수집 블록을 놓으세요.
- 플랫폼마다 바이오 링크에 UTM 태그를 붙이세요.
- CRM으로 가져오는 주간 CSV 일정을 잡고, 담당자를 한 명 정하세요.
문구와 오퍼 아이디어는 링크인바이오 클릭을 꾸준한 리드로 바꾸는 법에서 확인하세요. 태그를 붙인 첫 리드는 일주일 안에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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