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팀 중에는 Notion으로 기획하는 곳이 정말 많아요. 브리프, 전략, 문서화에는 실제로 훌륭한 도구죠. 다만 Notion은 게시물을 올려 준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래서 한 주 어딘가에서는 누군가가 승인된 캡션을 스케줄러에 일일이 옮겨 붙이고 있어요.
이 전달 과정이 문제의 전부예요. 어떤 Notion 템플릿으로도 해결되지 않아요.
요약: 브리프와 전략은 Notion에 두세요. 캘린더와 게시는 게시물을 실제로 내보내는 도구로 옮기면 돼요. Mydrop, Loomly, Planable이 후보예요. Airtable은 더 나은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할 때만 고르세요. 게시 기능은 없거든요.
Mydrop 가격 점검, 2026년 9월: Mydrop과 가장 자주 비교되는 8개 도구의 유료 요금제 시작가는 채널당 $6(Buffer), 월 $25(Later)부터 사용자당 $99(Hootsuite), 시트당 $79(Sprout Social)까지이며, 각 벤더의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Mydrop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이후에는 시트당이 아닌 월 $19 정액입니다. 전체 표는 Mydrop의 비교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대안 6가지 한눈에 보기
| 도구 | 이럴 때 추천 | 주의할 점 |
|---|---|---|
| Mydrop | 캘린더, 승인, 게시를 한곳에서 | 문서화 도구는 아니에요 |
| Loomly | 승인이 되는 저렴한 캘린더 | 애널리틱스가 얇아요 |
| Planable | 고객 검토 품질 | 인박스와 자동화가 없어요 |
| HeyOrca | 에이전시용 고객 캘린더 | 리포팅이 가벼워요 |
| Airtable | 구조화된 기획 데이터베이스 | 여전히 게시는 안 돼요 |
| Monday.com | 팀 간 업무 관리 | 여전히 게시는 안 돼요 |
Notion 캘린더가 무너지는 이유
- 게시가 안 돼요. 모든 게시물을 다른 곳에서 다시 입력하게 되고, 틀린 버전이 나가는 건 바로 그 지점이에요.
- 미리보기가 없어요. 일반 텍스트로 승인하니까 이미지 잘림이나 줄바꿈 문제는 게시 후에야 보여요.
- 승인이 체크박스 하나예요. 체크 표시가 고객이 정확한 게시물을 확인하고 OK했다는 뜻은 아니죠.
- 성과가 돌아오지 않아요. 결과는 각 플랫폼 대시보드에 흩어져 있어서, 계획은 배우지 못해요.
1. Loomly: 가장 저렴한 진짜 캘린더
구조화된 캘린더, 승인 단계, 게시까지 되고, 가격은 지금 쓰는 시트 비용과 비슷해요.
이런 경우엔 건너뛰세요. 리포팅이 중요할 때요.
2. Planable: 검토 경험을 업그레이드
고객이 실제로 게시될 모습 그대로 확인할 수 있어요. Notion이 보여 주지 못하는 바로 그 부분이에요.
이런 경우엔 건너뛰세요. 애널리틱스도 함께 필요할 때요.
3. Airtable: 데이터베이스가 핵심일 때만
콘텐츠 운영에 쓸 구조와 뷰는 Notion보다 낫지만요.
이런 경우엔 건너뛰세요. 고민이 게시에 있을 때요.
Mydrop: 게시까지 되는 캘린더
다시 입력하는 단계,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기던 온갖 실수가 사라져요.
브리프, 전략, 문서화는 계속 Notion에 두세요. 캘린더는 게시물이 실제로 나가는 곳으로 옮기면 돼요.
Notion으로 충분한 경우
혼자서 일주일에 몇 번 올리고 기획과 게시를 직접 다 하는 운영자라면, Notion으로 기획해도 잃을 게 없어요. 갈림길은 두 번째 사람이 생길 때, 아니면 첫 고객이 생길 때예요.
기획과 게시를 나누는 법
- Notion의 전략과 브리프 페이지는 그대로 두세요.
- 캘린더 데이터베이스만, 그것도 앞으로 30일 치만 옮기세요.
- Notion 브리프에서 게시 도구의 해당 게시물로 링크를 걸어 맥락이 이어지게 하세요.
- 한 달 뒤에는 예전 캘린더 뷰를 지우세요. 그대로 두면 다시 쓰게 돼요.
Notion은 콘텐츠를 정하는 곳이에요. 같은 콘텐츠를 두 번 입력하는 곳이면 안 되죠. Mydrop 무료로 시작하기로 복사 붙여넣기 단계를 없애 보세요.













































Google review
Trustpilot review